전현희 노동존중실천단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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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일 전태일기념관에서 전태일재단 및 시민사회단체들과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노동존중실천단장의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태일재단 임원진과 청우회, 서울봉제인지회,
민주주의시민연대포럼 등 전태일재단과 관련한
시민사회단체들의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의미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박승흡 전태일재단 이사장은 전현희 의원의 발의로
추진되고 있는 근로기준법 개정을 통한 11월 13일
국가기념일 지정에 대한 후속조치를 촉구하였습니다.
11월 13일 전태일의 날로 지정할 수 있도록
보다 구체적인 논의들을 이끌어갔습니다.
노동인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태일재단은 언제나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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