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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용 행정안전부 안전차관(재난안전관리본부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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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3일(월) 전태일재단 박승흡 이사장은 행정안전부 김광용 안전차관(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간담회를 갖고, 11월 13일의 국가기념일 지정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박승흡 이사장은 11월 13일이 우리 사회에 갖는 역사적 의미와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상징성을 설명하며, 해당 날짜의 국가기념일 지정이 갖는 공공적 가치와 사회적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전태일 정신의 계승과 확산, 노동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국가 차원의 공식적인 기념이 필요하다는 점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광용 안전차관은 제안의 취지와 의미를 경청하고, 관련 내용에 대해 폭넓게 살펴보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전태일재단은 앞으로도 11월 13일 국가기념일 지정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전태일 정신이 우리 사회에 더욱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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