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전태일평전》 손글씨 이어쓰기 - 녹색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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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수) 오전 11시, 전태일기념관에서 전태일평전 손글씨 이어쓰기 세 번째 현장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보건의료 노동자들이었습니다. 녹색병원의 의사, 간호사, 그리고 병원을 지탱하는 노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태일평전》을 손으로 옮기며 그 정신을 다시 되새겼습니다.
- 더 많은 사진과 내용은 필사 캠페인 온라인 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클릭) -

4월 1일(수) 오전 11시, 전태일기념관에서 전태일평전 손글씨 이어쓰기 세 번째 현장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보건의료 노동자들이었습니다. 녹색병원의 의사, 간호사, 그리고 병원을 지탱하는 노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태일평전》을 손으로 옮기며 그 정신을 다시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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